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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름 at 12/26 와우. 조지 린치도 아닌.. by 여름 at 12/26 과연 후반기 앨범들이 .. by 여름 at 12/26 전 이맘때면 이 음반이랑.. by 여행 at 12/26 저도 오늘 마침 꺼내 들.. by 막장버러지 at 12/24 12월에는 한번쯤 댕겨 .. by focus at 12/23 저는 89년에 처음 접했는.. by focus at 12/23 특히 연예때는 필수죠... by focus at 12/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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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 2009. 6,13 (토)
1 DVD + 2 CD. 언제부터인가 생겨난 포맷이지만 DVD 를 음악파일로 변환할 수 있으므로 차라리 가격을 낮추고 DVD 만 발매하는 편이 고객을 위하는 길이 아닌가.. 좀 심한 상술이 아닌가.. 생각했다. 무슨일이 던지 예외는 있는데 바로 아직까지 내게 탑을 지키고 있는 'Edguy' 는 열외라는 말씀.. ![]() 단, 씨디로만 국내에 발매된 아이템을 구매할 것인가 고민스럽다.. 이들의 국내공연을 기대하는 나로서는 라이센스를 구매해줘야 한다는 압박을 떨쳐내기 힘들다.. 2003년의 Buring Down The Opera 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2009년이거늘.. 알라딘에 리뷰했던거 찾아서 정리한번 해야겠다.. 그느낌 그대로 필받는 상쾌한 주말의 시작이다.. 영상은 밤에 집에 가서 봐야하니 기다려진다.. 물론 라이브에서 그간의 다소 실망스러움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Credicard Hall in Sao Paulo, Brazil, November 3rd, 2006 이라는 타이틀이 한곳에서 펼쳐진 공연이라 기대가 된다.. Tinnitus Sanctus 의 트랙이 담겨있을리 없는 2006년 Rocket Ride 투어다.. ![]() 차별된 모습이 기대된다.. - Track List ; ![]() 01. Catch Of The Century 2006년 투어의 오프닝 넘버는 이 곡으로 전체 이루어진 듯 하다. 서두의 장엄한 분위기가 라이브에 적합한 곡이다. 'Hellfire Club' 음반부터 요즘 리스너들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로 변형된 이들의 정점에 있었던 사운드라 생각된다. 정통 사운드를 갈구하는 토비아스의 열망이 서려있는 중간부 기타솔로는 이들이 추구하는 음악방향이 Melodic 만이 아님을 보여준다. 02. Sacrifice Rocket Ride 의 타이틀곡. 이들의 전매특허인 미드템포의 채용이 두드러진 라이브에 어울리는 음악이다. 슬로우와 스피디함을 적절히 배합한 멋진곡이다. 03. Babylon Theater Of Salvation 의 두번째 트랙. 나에게 이들이 지금까지 좋아하는데 공헌한 최고의 곡. 오빠 달리고, 두드리고.. 우리보다 Melodic Speed Metal 잘하는 놈들 나와봐라... 관객들과 일체감이 최고조에 이른다. 04. Lavatory Love Machine Hellfire Club 의 8번째 트랙. 뮤직비디오부터 실망을 주었던 팝송. 싱글까지 발매했었으니 상업적으로 좀 심하게 들이대던 아쉬운 음악이다. 라이브에서 어김없이 해주시네.. 나름 라이브에서 관객들과 소통이 가능한 노래다.. 05. Vain Glory Opera Vain Glory Opera 음반의 6번째 곡. 말타기전법의 효시. 06. Land Of The Miracle Theater Of Salvation 의 4번째 트랙. 반복의 미학. 이번 라이브에서는 도입부에서 어쿠스틱한 분위기로 관객의 흥을 돋운다. 건반의 아름다움과 드럼의 절묘한 조화. 07. Fucking With Fire Rocket Ride 의 12번째 트랙. 라이브에서 딸리리라는 예감이 적중한... 씨디의 두번째장!! 01. Superheroes Rocket Ride 의 10번째 트랙. 미니앨범 Superheroes 에서의 다소 실망했던 터라 일단 느낌은 그대로.. 그러고보니 Superheroes (EP) 와 Rocket Ride 가 이들의 음반중 다소 실망스러웠던 앨범이다. 02. Save Me Rocket Ride 의 7번째 트랙. 이들의 스타일에 부합되는 발라드 넘버. 03. Tears Of A Mandrake Mandrake 음반의 타이틀트랙. 이들의 라이브 연주시 오프닝에 가장 어울릴만한 노래. 단 Mysteria 시작전의 기타솔로를 제외하면 너무 긴 시간을 토비의 코멘트로 처리한점이 아쉽다. 04. Mysteria Hellfire Club 의 타이틀트랙. 05. Avantasia Avantasia 프로젝트의 타이틀곡. 이제는 이들의 필수 연주 트랙이 되었다. 06. King Of Fools Hellfire Club 의 5번째 트랙. 이들의 음반중 가장 좋아하는것중 하나인 미니음반 King Of Fools 의 타이틀곡. 07. Out Of Control 대미는 이들의 영원한 엔딩송. 장엄한 사운드로 멋지게 마무리하고 있다.. ![]() 분량으로 봐서는 일부 정리하면 한장에 해결할 수 있는 런닝타임인 점이 아쉽다. DVD 에서는 좋겠지만 씨디에는 그점이 아쉽고, 초기 작품이 적은 것이 안타깝다. Rocket Ride 투어인점이 최근 트랙으로 선택되었을 테지만... 2003년도 Buring Down The Opera 와 비교해서 듣는 재미를 더해 주었다.. 최근의 실황공연은 아니지만 Tinnitus Sanctus 발매 후 공극을 잘 메워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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