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08. 9,22 (월)
토요일날 막걸리 한잔 걸치고 신촌의 현대백화점에서는 품절이라고 해서
길건너 캐논 매장에서 구입한 iPod Classic 160 GB.

딸아이가 상당히 노리고 있어서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으나 당분간은 사용해보리라..
음악듣는 건 상당히 좋아하면서도 플레이어는 상당히 열약한 조건인 상황이라
CDP 망가진김에 땡겼다.
비디오 개념이 탑재되어 나름 들을 맛나는 분위기~ 좋네..
앞으로의 음악감상은 사무실에서는 컴퓨터로 집에서는 iPod 으로...
땡기는거는 차에서...
일주일에 항상 12장씩 추가하여 들어보세~
태그 : iPodClassic




덧글
형 인코딩해놓은 것들 보관함으로 인식시키면 커버플로우가 대단하실 겁니다...호호호
coverflow상에서 Queensryche의 'empire'album를 선택했는데 노래는 Kasabian의 'empire'album의 노래들과 섞여 나옵니다.
전 CD사면 먼저 itunes에 넣는 것부터 합니다.
2004년 처음 아이팟을 U2 edition으로 사서 data넣으면서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리...그전엔 MD...
그래서 ipod 및 notebook이 무형적으로 무겁습니다.
CD를 천장이 넘게 boxing한다고 생각하면... 어휴..
또 외장하드에도 back up하는 등의 쓸데없는 일에도 시간을 씁니다.
focus님. 하루에 12장이면 100일을 투입하셔도 1,200장밖에 안됩니다.
Focus님 보아하니 제 보유CD보다 몇배는 많으실 것 같은데,
만일 160G에 혹하셔서 모든 CD를 delivery to Ipod하신다면 제가 대신 걱정입니다.^^
고민중입니다.. 어찌 운용할지를...^^
focus님 CD 보유장수 볼때엔 160G로도 모자를 듯 합니다만 120G 보다는 훨 낫겠죠. ^^
축하드립니다.
용량이 클수록 좋은거지뭐 하면서 샀다가 지금은 8G 터치로도 배불리(?) 잘 듣고 있습니다...
전 듣는거만 듣게 되더군요...그래서 용량의 한계를 압박받지는 않습니다...
지금봐서는 압박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