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자켓이...
호프를 언..
by 여름 at 12/26 와우. 조지 린치도 아닌.. by 여름 at 12/26 과연 후반기 앨범들이 .. by 여름 at 12/26 전 이맘때면 이 음반이랑.. by 여행 at 12/26 저도 오늘 마침 꺼내 들.. by 막장버러지 at 12/24 12월에는 한번쯤 댕겨 .. by focus at 12/23 저는 89년에 처음 접했는.. by focus at 12/23 특히 연예때는 필수죠... by focus at 12/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
- Update 2008. 8,13 (수)
Gary Moore 를 처음 접한 것은 Always Gonna Love You 였다. 감수성(?)이 무척 예민하던 시절이라 그런지 굉장히 좋아했었다. 본격적으로 Gary Moore 빠가 된 것은 Victims Of The Future 라이센스 LP 껍데기에 붙어 있던 1983년의 소련의 KAL 기 만행사건을 노래한 Murder In The Skies 덕분. 요즘같이 뭐든 씹어대기 좋아하는 선수들에게는 기회주의자니 뭐니 할까 겁나는 마케팅이지만, 이시기의 저 멘트는 최고였다. 덕분에 Phil Lynott 도 알게 되었고 하드락 사운드 늪에 푸욱 빠지게하는 일등 공신중의 한명이었다. ![]() We Want Moore 는 내가 특히나 아끼는 앨범이다. Victims Of The Future 투어의 하이라이트를 모아 발표된 엑기스 음반이자 Gary Moore 가 Blues 에 심취하기 이전의 Hard Rock 필이 최고 일때의 연주를 접할수 있는 멋진 앨범이다. Jeff Beck 도 울고갈 Shapes Of Things 가 아닌가... ![]() ![]() 1952년 출생이니 50대도 허리가 꺽인 나이지만 그가 남긴 이 걸작 앨범을 듣노라면 아직도 그의 열정이 살아 숨쉬는거 같다. ![]()
|